오늘부터 미국증시에서 하락된 종목을 Yahoo trending ticker에서 뽑아서 3~5개 정도의 종목을 포스팅할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하락되는 종목에서 반등이 예상되는 61.80%을 찾는 방법을 알려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주로 15분봉 차트로서 저항과 지지에 대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동영상에서 주로 확인할 것은 새총 모형 잡는 방법과 해당 새총과 관련된 피보나치 레벨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만든 15분봉 세팅은 바로 내일 써먹을 수 있는 데이트레이딩 세팅도 됩니다. 관심종목들을 세팅을 잘 해보고 내일장의 움직임과 본인의 세팅을 한번 체크해보기 바랍니다.
오늘 3가지 종목 Foot locker, Pinterest, Intuit은 모드 새총모형에 일치되었고 423.60%에서 쭉 떨어져서 61.80%에서 반등을 한 케이스입니다. 역시 재미있는 발견이었습니다.
Foot Locker의 지지점으로 39.23/161.80%이며 하락시는 다음 36.54/61.80%이 됩니다.
그랜빌 8법칙중에서 매수법칙 이동평균선이 주가의 하락을 막아주면서 재상승할 때, 이른바 눌림목입니다. 그리고 그랜빌 법칙에서 가장 어려운 선택이 어느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할것인가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방된 매매기법입니다.
이 눌림목을 피보나치 새총모형 팬라인으로 찾아내고, 바로 피보 확장 레벨을 그려서 이중의 지지를 받고 올라가는 경우에 매수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궁둥짝 밀어올리기. 매도는 그 반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semiconductor 3X bull etf SOXL입니다.
전에 파형의 주인은 바로 최저점이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이거 파악하는데 발견(?)하고 나서 2년이 걸렸네요. 또 모릅니다. 2년후에는 어떤 보물이 튀어 나올지는. 대단히 안전하고 확신에 찬 방법이 되겠습니다.
최저점을 기준으로 하나하나 체크업 합니다. 왜냐하면 최저점은 해당 파형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피보나치 팬라인 사이각은 1에서 0.236까지 27도가 나옵니다. 팬라인 출발점에서 1선에 도달하고 이후 여행을 하면서 0.236 눌림목 지점 종점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이후 연료를 보충받고 다시 올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1선과 0.236선의 숫자와 언제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피보나치 확장 레벨을 통해서 0.236의 크로스 지점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숫자, 즉 지지점은 알 수가 있습니다.
1) 새총모형이 발견되면 2) 확장레벨을 체크하고 3) 61.80%의 진입지점을 확인 4) 주가가 위로 올라서면 들어간다. ^^;
이 영상을 보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어디를 기준으로 빠져 나와야 하는지. 무려 4개의 화살표가 만들어진 3095가 1차 방어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새총모형과 61.80%의 조합으로 3095를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래의 포스팅에서 그려진 차트는 무려 29년짜리입니다. 그러니까 단 0.01cm만 오차가 있어도 현재로 따진다면 몇십 포인트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레벨과 사선은 모두 마우스로 그리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저항맞고 떨어지는 형태도 다양하게 존재하니까 무조건 어떤 특정 포인트에 100% 기대를 하는 것은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미국증시는 다우, 나스닥, S&P 500의 3개 주요 종합주가지수의 싱크로율이 서로 같기 때문에 어느 누군가가 메이저 저항선을 건드렸다 하면 일단 방어 모드로 돌입을 해야 합니다.
나스닥 차트는 15분봉 기준으로 하락 1파와 2파도 형성이 되었습니다. 일단은 기준점을 위의 S&P 500 SPX의 3095로 조준하면 될거 같습니다.
나스닥 15분봉입니다.
다우 15분봉입니다. 동그라미로 표시된 하락형 캔들이 상당히 마음에 안듭니다~ 지난 포스팅에도 하락 반전 캔들 나오면 제대로 조심해야한다고 얘기는 했는데 일단 나타난 것은 Bearish Engulfing Pattern입니다.